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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반대학원 회화학과 회화전공, <예술하라 2021> 참여

일 자 21.10.05 글쓴이 홍보 조회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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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회화학과 회화전공, <예술하라 2021> 참여line

일반대학원 회화학과 회화전공 반혜진, 정건우, 오한비와 수료생 이유진은 오는 106일부터 충주에서 개최되는 아트페어 예술하라 2021’에 참여한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수료생, 졸업생도 참여하였으며, 지방의 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미술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행사이기에 그 의미가 남달랐다.


이번 <예술하라 2021> 아트페어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개최하여 쉽고 편하게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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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라 2021 충주 전시 초대장] 사진제공 : 예술하라]


<예술하라 2021> 아트페어는 10월 6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개막을 한다. 오프라인 아트페어는 10월 10일까지 충주 문화회관, 어울림시장 내 168아트스퀘어에서 열리며 온라인에서는 10월 31일까지 온라인 뷰잉룸, 아트마켓을 통해 행사가 진행된다.


반혜진 작가는 내적인 자연 속에서 불안전한 감정을 표현한다. 낮은 곳에서 위로 오르고 싶은 욕구와 한편으로는 그 욕구로 올라가는 새로운 환경의 갈등으로 인해 눈물을 흘린다. 그 마음의 눈물 한 방울이 소용돌이를 만들어 하늘로 증발해 버리지 않고 주변을 맴돈다. 주변에 물방울이 튀기면서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려 한다. 그러한 욕심과 혼란 속에서 안정이 필요해 넓게 펼쳐져 있는 바다를 보여준다.


이유진 작가는 계속 되는 우울 속에서 자연에게 받은 위로를 그려간다. 그 느낌을 담아내고 싶어 작업을 하게 되었다.


정건우 작가는 고향 해안가에서 보던 파도의 포말을 시간이 깃든 풍경과 함께 그려내 시간과 함께 존재하는 것과 사라지는 것에 대해 표현한다. 이번엔 기존 작업과 새로운 방향의 작품인 spin-off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오한비 작가는 추억이 담긴 집에서의 기억들을 당시의 감정을 떠올리면서 재구성된 공간과 함께 배치하여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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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외협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