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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LINC+사업단 “아이스크림도 내꺼 하자”

일 자 20.10.27 글쓴이 홍보 조회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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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아이스크림도 내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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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에서 지역 및 전국 네트워크망을 구축한 가족회사는 약 3,500곳이 넘는다. LINC+사업단은 지역선도 산업분야의 가족회사(유료, 무료)를 운영하며 신산업분야 사업의 사업목적 달성 및 기술개발, 경영자문 등 장기적으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작했다. 또한 산업체와의 공동연구 지원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라는 엄청난 복병 때문에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어려움에 처하고 있다 . 빠른 변화에 또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창의성 개발과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하여 LINC+사업단은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LINC+사업단은 지난 10월 15일,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국내 5위안에 드는 아이스크림 제조업체 동그린(주)(대표 오일한)와 가족회사 MOU를 체결했다. 동그린(주)는 농림부와 식약청에서 haccp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투게더, 티코, 국화빵, 옥동자 등 국내 굴지의 그룹(OEM) 및 자체 브랜드를 생산 수출하고 있는 26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아이스크림전문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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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린(주)의 주요 거래처는 롯데 푸드, 롯데제과, 베스킨라빈스, 한살림협동조합, CU, 세븐 일레븐, GS 25, 이마트24, 등 국내 업체와 해외수출을 하고 있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우리 대학의 축산 관련 교수님과 학과를 통해 학교 브랜드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맛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동그린(주) 오일한 대표는 “코로나 19로 최근 가정에서 쉽게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가지고 있는 사업화 노하우를 연계해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개발하고, 가정에서 쉽게 받아 볼 수 있는 시켜먹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겠다.”고 강조했다.


LINC+사업단 지역협력부장 김기태 교수는 “창업육성교수단의 경영컨설팅을 학생창업은 물론이고 지역민들에게 아이스크림 사업에 관한 컨설팅 및 지역민들의 안심한 사업 아이템으로도 추천을 할 수 있겠다.”며 앞으로의 전망을 아주 밝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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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외협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