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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국대 전영재 신임 총장 1일 취임

일 자 20.08.31 글쓴이 홍보 조회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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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전영재 신임 총장 1일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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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제21대 전영재 신임 총장(62. 이과대학 화학과)이 1일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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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취임식 행사를 개최하지 않는 대신 1일 오전 교내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첫 교무위원회를 겸한 간소한 취임 인사회를 갖고, 취임사와 교기 이양 등 취임 메시지를 학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성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 신임 총장은 건국대 화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삼성SDI 종합연구소 LCD연구팀장, 삼성종합기술원 디스플레이연구소 선임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차세대 성장동력 디스플레이사업단 사업부장을 거쳐 건국대 교수로 재직하며 대외협력처장, 산업대학원장을 역임했다. LCD연구 분야 권위자로 SCI 및 SCIE급 국제 저널에 76편의 논문을 발표,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대한민국 신기술사업화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2년에는 광경화성 PDLCD(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Display, 고분자분산형액정디스플레이: 전기장 유무에 따라 불투명해지는 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로 실용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에서 '세계 100대 과학자(TOP 100 SCIENTIST)'로 선정되기도 했다. 광경화성 디스플레이 신기술 벤처기업을 창업하고 경영한 교수 벤처기업가이기도 하다.

전 신임 총장은 지난 6월 교수와 학생 대표, 동문, 직원, 사회 각계 인사 등 75명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자선정위원회로부터 총장후보자(3명)로 추천됐으며, 건국대 법인 이사회를 통해 제21대 신임 총장으로 선임됐다. 전 신임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전 신임 총장은 “건국대가 대내외적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연구라는 대학의 본질적인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라며 “‘창조성 중심 교육’과 ‘상생의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다양성을 경험하고 새로움을 창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대학 구성원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상생하며 화합하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 신임 총장은 ‘창조적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제안하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는 엉뚱하지만 새로움을 만들어낼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라며 “교육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창의성 교육시스템을 통해 다양성을 경험하고 이를 융합하여 새로움을 창조할 수 있는 교육으로 미래사회를 주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기업연계 산학 클러스터 설립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국제사이버대학 설립 △그린뉴딜 참여 통한 그린 건국 구축 등을 통해 투자를 확보하겠다며 임기 내에 건국대학교를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시키고 세계를 선도하는 명문 사학의 반열에 올려놓겠다고 밝혔다.


▼ [영상] 제 21대 전영재 신임 총장의 약속 유튜브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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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외협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