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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의 강의 나의 교육 사례발표> 워크숍 실시

일 자 18.09.14 글쓴이 홍보 조회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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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대학교육혁신원] 2018학년도 2학기 1차
<나의 강의 나의 교육 사례발표>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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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Cogito대학교육혁신원(원장 염경진 교수, 의료생명대학 식품영양학 전공)에서는 교수대상 1[강의우수교원 나의 강의 나의 교육 사례발표 워크숍]912, 12:00에 교양대학 116(C-LAB)에서 많은 교수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나의 강의 나의 교육 사례발표 워크숍]2017학년도 2학기 강의우수교원으로 선정되신 교수의 강의노하우를 교수들과 공유하는 자리이다.


사진1

   

이번 1차 워크숍은 이효신 교수(영어문화학전공)와 김경섭 교수(의학공학전공)가 발표하였다.


사진2   

이효신 교수는 학생 참여형 영어전공교과 EMI (English Mediated Instruction) 수업 사례주제발표에서 효과적인 영어 활용 교수법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였다. 이 교수는 영어로 진행하는 전공강의의 어려움인 교수와 학생들의 영어사용에 대한 부담감, 전공 학습의부실화를 완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교수법을 소개하였다. 수업 도입부에서는 영어로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학생들이 Key Words 중심으로 영어로 말함으로써 교과내용복습과 영어사용 효과를 가져오고, 수업 중에는 2-3pair work 또는 group work를 함으로써 모든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게 하도록 하는 것이다. 아울러 강의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영어표현도 소개되었다. 이 교수는 영어 전공강의가 영어만을 사용해야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므로 교수자가 상황에 따라 한국어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효과적인 수업은 학생들의 의견과 교수자의 전문적 판단이 잘 어우러져 창조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사진3

   

김경섭 교수는 <가끔은 아날로그 감성도 필요하다> 주제로 발표하였다. 김 교수는 디지털 기술은 양날의 검과 같이 느껴져서 교수의 입장에서는 학생을 지도하는데 전자출결, 학업성적 포탈 입력 등과 같이 많은 편리성을 누리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학생과 직접적으로 교감을 나누는 기회는 오히려 감소되고 있지 않은가하는 취지로 이 주제를 정했다고 하였다. 실제로 김경섭 교수는 학기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학생과 교수가 같이 컴퓨터 프로그래밍 실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생의 이름을 기억하거나 공동체로서 상호교류를 통해 감성을 느끼게 한 것이 학생들에게 좋은 강의평가를 받은 요인이라고 말했다.


다음 2차 워크숍은 101012시에 이상진 교수(경제통상학 전공)와 현성준 교수(교양대학)가 발표한다.




홍보문의 : hongbo@kku.ac.kr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외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