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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미디어 소개

KU미디어 소개

KU미디어는 교내외구성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학원방송국과 건대학보사로 구성된 건국대학교 GLOCAL(글로컬)캠퍼스의 언론매체 부서입니다.
학원방송국은 성실, 정확, 책임을 국훈으로 1982년 개국되어 본교의 교시인 '성·신·의'의 참뜻을 팔천 학우들에게 전달하며 뉴스, 교양, 정서활동에 기여함으로써 명실공히 대학방송의 기수로써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방송은 콜사인 A.B.S로 아침, 낮, 저녁에 걸쳐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루 2시간의 정규방송을 하고 있으며, 대내적으로 신입생을 위한 특집방송과 축제 특집방송, 그리고 본교 전통행사로 자리잡은 ABS가요제 및 개국기념 ABS 방송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4.19, 5.18 특집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하여 방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각 방송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높은 성적을 올리고 있으며 뉴미디어를 이용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본 학원방송국의 우수성을 널리 과시하고 있습니다.
학교 기구로는 사장(총장), 부사장(부총장), 센터장이 있으며, 학생국원으로는 실무국장과 총무부장, 기획부장 및 각 4개 부서의 부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방송국원은 정국원과 수습국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개부서로 보도부, 기술부, 제작부, 아나운서부가 있습니다.

  • 위 치 : 학생회관 401호
  • 전 화 : 043-840-3793
  • FAX : 043-851-7479

1학기 주간편성표

1학기 주간편성표
요일 아침방송 낮방송 저녁방송
POPS 저널
NEWS
ABS 캠페인
테마가 있는 세계여행
아지의 하루
황소의 소리
NEWS
ABS 캠페인
대학뉴스라인
음악방송
아지의 하루
아침의 데이트
ABS 캠페인
NEWS
ABS 진단 98
영화음악실
NEWS
ABS 캠페인
PD 칼럼
사라진 메아리
아지의 하루
메모지 위의 대학가
NEWS
ABS 캠페인
클래식 산책아지의 하루
ABS 송신탑
스튜디오 1450
헤드라인뉴스
ABS 캠페인
가곡의 전당 / 어허야디헤라 (격주방송)
아지의 하루

프로그램 성격

  • 아침의 데이트 : 등교길에 가벼운 음악과 주위화제로 꾸며보는 프로
  • ABS 캠페인 : 한주에 한번씩 주제를 바꾸어서 학우들을 건전하게 채용하는 프로
  • POPS 저널 : 팝 음악과 함께 그 뒷 얘기로 꾸며보는 프로
  • 황소의 소리 : 건국인의 여론조사를 위주로 학우들의 의견을 알아보는 순서로 두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프로
  • ABS 진단 98 : 사회 전반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기자의 의견을 보도하는 프로
  • 영화음악실 : 영화와 함께 스크린 뮤직을 소개하는 프로
  • 메모지 위의 대학가 : 학우들의 신청곡과 사연으로 엮어보는 종합 DJ 프로
  • ABS 송신탑 : 한주일의 NEWS를 일선 기자들이 종합 보도하는 프로
  • 스튜디오 1450 : 국내외의 경음악을 들으며 얘기 나눠보는 프로
  • 헤드라인 뉴스 : 한주일의 학외 NEWS를 간추려 보도하는 프로
  • 테마가 있는 세계여행 : 세계각국의 풍물과 민속 등을 음악과 함께 소개하는 프로
  • 대학뉴스라인 : 타대학 소식을 전해주는 프로
  • PD 칼럼 : PD의 시각으로 사회 전반적인 얘기를 나눠보는 프로
  • 사라진 메아리 : 민중음악과 함께 국민의 삶과 역사를 살펴보며 그들의 정서나 의미를 되새겨보는 프로
  • 클래식 산책 : 학우 여러분의 하교길에 아름다운 선율로 함께하는 프로
  • 가곡의 전당 : 국내외 가곡을 들어보면서 전반적인 얘기를 나눠보는 프로
  • 어허야디헤라 : 우리의 문화를 국악과 함게 소개하는 프로
  • 아지의 하루 : 하교길에 하루의 생활을 반성할 수 있는 일기체 형식 DJ프로

건대학보사 소개

건대학보사는 본교의 교시인 '성·신·의'의 건학이념 구현과 '민족을 생각하는 학원,국제화를 지향하는 대학'이라는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의 제2의 창업정신에 부응해 나가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건대학보사는 이의 실천방향으로 교내외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행사, 교무, 학사행정의 신속하고도 정확한 전달, 교수, 학생의 연구논문 및 문예 작품 등을 제작 방향으로 설정함 으로써 대학문화의 건전하고도 발전적인 학풍 조성에 일익을 담당해 나가고 있습니다.
건대학보사는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초기에는 서울배움터와 GLOCAL(글로컬)배움터가 하나가 되어 건대신문을 만들었지만 건대학보사 선배 기자들과 여러 독자들이 GLOCAL(글로컬)만의 독자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신문이 만들어지길 원해 '건대학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건대학보의 탄생은 그동안 서울배움터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신문이 이제는 GLOCAL(글로컬)배움터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의미를 가지며 이러한 신문의 분리는 전국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도 제2캠퍼스에서 독자적인 신문을 발행하는 곳이 단 두 곳뿐이라는 점을 볼 때 매우 독보적인 성과물입니다. '건대학보'는 지난 88년과 89년 1학기까지 창간준비를 거치고 89년 2학기부터 창간되게 되었고, 이로부터 20년 동안 건대학보사에서는 GLOCAL(글로컬)만의 독자적인 신문발행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바탕으로, 올바른 역사의 파수꾼으로 우뚝서고자 노력해왔습니다.

  • 위 치 : 학생회관 402호
  • 전 화 : 043-840-3795
  • FAX : 043-851-7767

건대학보사 부서체계

건대학보사에는 편집장, 부장, 차장, 정기자, 수습기자의 직책이 있습니다. 편집장과 부장은 각 3학년이 맡고, 차장은 2학년, 정기자와 수습기자는 1학년이 맡게 됩니다.
1학년 기자의 경우 약 6개월 동안의 수습기간을 거치고 정기자 발령을 받게 됩니다. 또한 건대학보사에는 대학1부, 대학2부(생활,여론부), 사회부, 학술부, 문화부, 사진부, 만화부가 있습니다.
각 부서별 소개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학1부
  • 대학1부는 학내의 모든 행사, 사건 등을 취재해서 보도하는 일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건대학보사에서 가장 많이 뛰어 다니는 부서이기도 하며, 그만큼 학내 상황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부서의 기자들이 이 대학1부 기자들입니다.

  • 대학2부 (생활, 여론부)
  • 대학2부는 7천 학우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잡아내고 지면화 시켜내는 부서입니다. 건대 학보사가 학우들을 위한 신문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학우들의 여론을 잘 알아야만 이를 건대학보에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대학2부는 학우들의 여론을 수렴하는 일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서입니다.

  • 사회부
  • 어느 신문사에서나 신문의 꽃은 사회면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사회부입니다. 사회부에서는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점 등을 심층적으로 고민하고, 날카롭게 지적하며 그에 따른 대안을 제시하는 부서입니다.
    이런 부서의 특징으로 사회부 기자들은 누구보다도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깊고, 넓으며 고민의 수준 또한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학술부
  • 학술부는 말그대로 학술적인 내용을 학우들에게 알려내는 일을 담당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사상, 이론 들이 있을 경우 이를 탐구하고 학습하여 건대학보를 통해 소개하고 다같이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부서가 학술부입니다.
    따라서 학술부 기자는 언제나 책을 읽고, 새로운 학문, 사상, 이론들을 모두 섭렵해야 합니다.

  • 문화부
  • 대부분 문화부기자 하면 흔히들 공연평, 영화평을 쓰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화부에서는 여러 가지 우리 사회에 나타나고 있는 문화현상들을 연구하고, 이를 심도 있게 고민합니다. 예를 들어 '만득이 시리즈'가 유행을 했었는데 이러한 유머가 유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 만화, 만평
  • 만화, 만평부는 만화와 그림을 통해 여러 가지 문제들을 풍자적으로 꼬집는 일을 합니다. 만화, 만평기자 들은 독자들이 쉽게 그 주제에 대해 알 수 있고, 보면서 웃을 수 있는 그런 유머감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