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현재 페이지 위치

투데이뉴스

게시판 -- 목록(갤러리)

제목 : ‘LINC+사업단 글로벌챌린저 VisionCamp’

일 자 20.08.14 글쓴이 홍보 조회 441


logo
‘LINC+사업단 글로벌챌린저 VisionCamp’
line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의 지원을 받아 산학협력 사업을 수행하는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창의성 개발과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하여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글로벌챌린저 VisionCamp’를 개최했다.


1


충주시에 있는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30명을 선발하여 5일동안 진행, 오전수업에는 학습과 활동 통합교육으로 미국, 영국, 캐나다 등에서 온 선발된 원어민교사들의 수준별 학습을 진행, 오후수업에는 진로, 적성 탐색 등 비전교육을 진행했다.


온종일 비가 오는 날씨이지만 교실안의 영어 수업으로 진행하는 공룡 만들기, 그림그리기, 보물찾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청소년들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참여 했다.


특별수업으로는 문화재 탐방과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우리나라의 철도교통 코레일 에서 제공해주는 충주~ 제천까지의 !~달리는 신나는 잉글리시” (Exciting English Education on the train) 기차 안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영어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전국의 홍수와 충주지역의 재해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다음연도로 일정을 미뤘다.


특별 프로그램에 기차 편의를 제공하는 코레일 충북본부 (장영철 본부장) 은 “서울도 아닌 충북지역에서 이렇게 미국현지와 같은 배경을 연출하여 성장하는 다문화( Multiculture) 자녀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 것은 건국대학교 LINC+ 사업단이 처음”이라면서 “Vision Camp 끝날 때까지 신경을 쓰도록 노력을 하겠다.”라고 언급했지만 재해로 인해서 연기를 한 것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1년 후에 시행될 프로그램에 대해서 더욱더 만전을 기해서 훌륭하게 함께 고민해 볼 것을 다짐했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10일 Vision Camp 프로그램 입교식에서 “교육은 즐겁게 배워야 기억에 오래 남는 것이고 앞으로 진로와 관련해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함께 자리를 빛내준 충주시 교통정책과 석미경 과장은 “ 청소년들의 꿈을 크게 가지고 절대 포기하지 말고 꿈을 현실로 키워나가세요” 라고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일깨어 줬다.


청소년 성문화센터 최강애 센터장은 “ 여러분들은 이 대한민국의 보배이니 미래에 대한 멋진 설계를 하기 바란다” 라고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에게 힘을 실어 줬다.


충주시 학원연합회 박을선 회장은 “충주시 지역에서 여러분들이 여름방학인데도 불구하고 Vision Camp 에 참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한다. 계속적으로 Vision Camp 가 날로 발전해 주길 바란다” 라고 미래에 대한 충주시 청소년들을 위로해 줬다.


이밖에 충청북도 충주시, 그로브엔힐, 충주시 학원연합협회 등 함께 참석한 학생 교육 분야의 기관담당자들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모습에 앞으로도 다양하고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의견을 모았다.


글로벌챌린저 Vision Camp에 새롭게 참여하는 인문사회융합대학, 박상진 교수( 경찰학과)는 “즐거워하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역민과 학생을 위한 참신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코레일에서 제공해 준다는 프로그램 기차 안에서‘씽씽~달리는 신나는 잉글리시’( Exciting English education on the train)프로그램이 홍수피해로 다음연도로 연기된 것을 못내 아쉬워했다.


처음으로 참가한 경찰학과 학생들은 여름방학인데도 불구하고 건국대학교 도서관 투어( Tour)를 하는 청소년들에게 학교 가이드 및 도서관 안내를 적극적으로 자원봉사 했다.


지역협력부 김기태 부장은 “이제 3회째 Vision Camp 가 진행이 되는데 날로 발전하고 있는 것을 피부로 와 닿는다. 특히 충주시 취약계층 자녀들을 위한 Vision을 제시하는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계속적으로 미래를 향한 Vision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라며 Vision Camp 프로그램 경험과 앞으로의 거시적인 안목으로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Vision을 일깨워 줬다.

   

  
홍보문의 : hongbo@kku.ac.kr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외협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