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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소개

설립자 사진

1985년 '사학연금지'가 근대사학 백 돌을 맞이 하여

근대사학 100년 동안에 사학인중의 사학 인으로 귀감이 될 사학 설립자로 선정된 13인 중의 한분인 본교 설립자 상허 유석창 박사입니다.



유석창 박사는 일제말기에 기미 33인을 중심으로 언론계·종교계 등 사회 각층의 대표 45인의 합의와 발기하에, 대중구료사업 및 보건 운동을 위한 사단법인 민중병원을 창설(1931년 5월 12일) 경영하여 오던 중, 뜻한 바 있어 1946년 5월 15일 오성학교 교사 395평(현 낙원동 건국빌딩)의 건물과 대지 667평, 전·답·임야 등 263,480평을 기본 재산으로 조선정치학관을 설립하였습니다.

그 후 토지와 임야를 확장하고 학교 운영에 심혈을 기울여 1948년 5월에는 재단법인 조선정치학원과 조선정치대학관을 설립하였으며, 1949년 9월에 재단법인 정치학원과 정치대학의 승격을 보게 되었습니다.

1955년에는 서울 광진구 모진동에 70만평의 캠퍼스를 마련하고, 1959년 2월에 재단법인 건국대학원과 종합대학교인 건국대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1963년 6월 사립학교법이 제정·공포됨에 따라, 재단법인을 학교법인으로 조직변경하여, 현재 180여만평의 교지를 확보하고 다수의 수익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12개의 대학원과 18개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된 건국대학교와 사범대학부속 중·고등학교를 유지, 경영하기에 이른 것입니다.